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솔트웨어는 공공기관, 대학, 금융, 제조, 스타트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종합 IT서비스 기업입니다.
창립 초기부터 HW/SW 인프라 구축과 기술서비스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며, 중대형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치 등 하드웨어 제품과 OS, DBMS, WAS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전산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07년 자체 개발한 업무포털 솔루션 BIPS(Business Information Platform Service)를 기반으로 다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포털 시스템을 구축해왔으며,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UI/UX 설계와 다양한 업무 시스템과의 연동 기능을 통해 시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AWS(Amazon Web Services)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클라우드 시장에 본격 진입했으며, AWS 공인 파트너사로서 금융, 게임, 유통,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수백 건 이상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226억원입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솔트웨어의 첫 번째 강점은 AWS 공인 파트너로서의 클라우드 기술 역량입니다. AWS의 Well-Architected Framework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진단 및 최적화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컨설팅, DevOps 자동화 구현 등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고도화된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TCO(총소유비용) 절감과 민첩한 서비스 환경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적의 클라우드 전략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강점은 BIPS 포털 솔루션의 차별화된 경쟁력입니다. 2007년부터 자체 개발하여 고도화해온 BIPS는 공공과 민간 전반에 걸친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포털 환경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구조로의 전환도 진행 중입니다.
세 번째 강점은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스마트팜 기술입니다. 2010년부터 스마트팜 분야에 선제적으로 진출하여 2019년 카타르에 컨테이너형 육묘기와 사막형 그린하우스를 수출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농업 ICT 기술과 AI/Io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농업 인프라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스마트 농업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