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솔트웨어는 공공기관, 대학, 금융, 제조, 스타트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종합 IT서비스 기업이에요. 창립 초기부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프라 구축, 기술서비스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어요. 중대형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치 같은 하드웨어 제품과 함께 이를 운영하는 OS, DBMS, WAS 같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전산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회사나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전산 시스템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만들어주는 일을 한다고 보면 돼요. 특히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아키텍처 설계 및 안정적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 전반에 걸친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2007년 자체 개발한 업무포털 솔루션인 BIPS(Business Information Platform Service)를 기반으로 다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포털 시스템을 구축해왔어요. BIPS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UI/UX 설계와 다양한 업무 시스템과의 연동 기능을 통해 시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어요. 이렇게 IT 서비스 업계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고객 신뢰가 회사의 기본 자산이라고 할 수 있어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자체 개발 솔루션 BIPS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포트폴리오예요. 2007년부터 17년 이상 개발하고 고객에게 제공해온 BIPS는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공공기관과 대형 기업들이 실제로 쓰고 있는 검증된 시스템이에요. 마치 오래된 식당이 오랜 시간 손님들의 입맛에 맞춰 메뉴를 다듬어온 것처럼, BIPS도 수많은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해 계속 개선되어 왔어요. 이렇게 실제 운영 경험이 쌓인 솔루션은 새로 만드는 경쟁사 제품보다 신뢰도가 높고, 고객들도 이미 알고 있는 시스템이라 도입 결정이 더 빠를 수 있어요. 또한 공공기관과 금융, 제조 같은 다양한 산업에 레퍼런스를 갖춘 것도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때 큰 신뢰 자산이 되어요.
두 번째 강점은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로의 전환 준비예요. 과거에는 고객 사무실에 직접 서버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이 주류였지만, 요즘은 인터넷 클라우드에서 필요한 시스템을 빌려 쓰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어요. 솔트웨어가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건, 이런 시장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클라우드는 고객 입장에서 초기 투자 비용이 적게 들고 필요할 때만 쓸 수 있어서 점점 더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 분야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앞으로의 경쟁력이 될 수 있어요.
세 번째 강점은 공공기관과 대형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한 점이에요. 공공기관 프로젝트는 규모가 크고 기술 요구도가 높아서, 이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은 회사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증거가 되어요. 또한 공공기관은 한 번 시스템을 도입하면 오래 쓰는 경향이 있어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고객이라는 점도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