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IT서비스와 물류의 2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된 종합 IT서비스 기업입니다.
IT서비스 부문은 클라우드 서비스, SI(시스템통합), ITO(IT아웃소싱)의 3개 분야로 운영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삼성클라우드플랫폼(SCP) 브랜드 하에 기업맞춤형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근 생성형 AI 사업을 강화하여 AI 플랫폼 FabriX, Brity Copilot, GPUaaS(GPU as a Service) 등을 출시했습니다. SI는 업무시스템과 솔루션 도입 컨설팅 및 구축 서비스를 담당하고, ITO는 40년 가까이 축적된 IT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전자, 기계·부품, EPC·건설, 화학·에너지, 유통·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 안정적인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물류 부문은 자체 개발 IT 기반의 물류 통합관리 플랫폼 Cello와 디지털 물류 플랫폼 Cello Square를 통해 국제운송, 내륙운송, 물류센터 운영, 프로젝트 물류까지 글로벌 물류 전 영역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36개국 330여 개 사이트, 6,300여 명의 물류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동사의 첫 번째 강점은 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확보입니다. FabriX, Brity Copilot, GPUaaS 등 자체 개발 AI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클라우드 사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의 두 번째 강점은 40년 축적된 IT운영 노하우와 다양한 업종 전문성입니다. ITO 사업에서 전기·전자, 기계·부품, EPC·건설, 화학·에너지, 유통·서비스 등 산업별 비즈니스 이해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세 번째 강점은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와 자체 IT 플랫폼입니다. 36개국 규모의 글로벌 물류 인프라와 Cello, Cello Square 등 자체 개발 플랫폼을 통해 국제운송부터 프로젝트 물류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