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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C(009070) 주가 — 재무 상위 6%인데 10년 고점 -65%

운송/물류 · 시가총액 1,212억 · 4팩터 (가치 A / 품질 B / 성장 B+ / 안전 B)

KCTC는 1973년 설립된 국내 주요 항만의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로, 부산항·인천항 등 거점에서 항만하역·내륙운송·보세장치장 운영을 통합 제공합니다. 극도로 저평가된 밸류에이션(PER 4.04배, PBR 0.38배)과 높은 현금창출력(FCF Yield 32.5%)이 특징이며, 영업이익 52% 성장으로 실적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KCTC 등급 변화 추이

KCTC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B → 5월 29일 B+ → 7월 3일 A (7월 6일 기준 A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KCTC 핵심 정량 지표

PER4.04
PBR0.38
PSR0.12
ROIC5.7%
영업이익률4.36%
부채비율135.63%
EPS999원
BPS10,762원
매출액(TTM)10,531억원
영업이익(TTM)459억원
당기순이익(TTM)314억원

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1973년 컨테이너터미널 사업으로 설립되어 1978년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종합물류서비스기업입니다. 국내 주요 항만과 거점에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컨테이너터미널 운영, 수출입 항만하역, 내륙 운송, 보세장치장 운영, 국제 복합운송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부산항 세계 2대 환적 거점항 육성 및 인천항 대중국 기지 강화 등 정책에 이바지하며, 종합물류서비스기업 중심의 시장 재편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1,212억원이며, 10년 최고가 대비 64.9% 하락한 수준입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동사의 첫 번째 강점은 국내 주요 항만에 구축된 물류 네트워크입니다. 부산항과 인천항 등 거점에서 컨테이너터미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수출입 항만하역, 내륙 운송, 보세장치장 운영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고객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 다각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동사의 두 번째 강점은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입니다. 부산항 세계 2대 환적 거점항 육성 및 인천항 대중국 기지 강화 정책에 이바지하는 위치에 있어, 장기적 항만 물동량 증가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세 번째 강점은 종합물류서비스기업으로의 전환입니다. 시장 재편 속에서 단순 터미널 운영을 넘어 국제 복합운송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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