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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071840) 주가 — 적정가치 C+등급 4팩터

유통/소매 · 시가총액 1,457억 · 4팩터 (가치 B / 품질 C / 성장 C / 안전 B)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310개 점포를 운영하는 대표 가전 전문점이에요. 최근 온라인 쇼핑 확대와 소비 심화로 실적이 어려워지고 있는데, 주가는 10년 고점 대비 92% 이상 내려가 저평가 신호가 강해요. 다만 영업 손실이 계속되고 있어서 신중하게 봐야 할 종목이에요.

롯데하이마트 등급 변화 추이

롯데하이마트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A → 5월 29일 B → 7월 3일 C+ (8월 4일 기준 C+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롯데하이마트 핵심 정량 지표

PBR0.15
PSR0.07
영업이익률-1.91%
부채비율89.92%
EPS-2,534원
BPS40,757원
매출액(TTM)20,717억원
영업이익(TTM)-396억원
당기순이익(TTM)-598억원

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롯데하이마트는 1987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가전 전문점이에요. 가전제품 도매와 소매를 주 사업으로 하며, 2025년 6월 기준 전국에 310개의 점포와 11개의 물류센터,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우리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을 사러 가는 그 전자제품 전문점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롯데하이마트의 사업 구조는 아주 단순해요. 매출의 절대 다수가 점포에서 가전제품을 직접 판매해서 나오는 거라, 전자제품 전문점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점포 판매가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온라인쇼핑몰과 물류센터는 그 판매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요. 상품 구성을 보면, LG전자, 삼성전자 같은 국내 대표 가전 브랜드는 물론이고, 다이슨(청소기), 로보락(로봇청소기), 애플(아이폰·아이패드) 같은 글로벌 톱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고객들이 여러 브랜드를 한 곳에서 비교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색을 강화하는 게 경쟁 전략이에요. 2025년 4월에는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새로운 자체 브랜드 'PLUX'를 출시했어요. 이건 가성비 있는 일상가전을 저렴하게 제공하려는 시도라고 보면 돼요. 매장도 상권별 특성에 맞춰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문적인 콘텐츠를 강화한 '경험형 매장'으로 개선하고 있어요. 한마디로 롯데하이마트는 오프라인 점포 기반의 전통적 가전 유통 회사인데, 온라인 쇼핑 확대와 소비 심화라는 산업 변화 속에서 새로운 고객층과 상품 라인을 개척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전국 규모의 점포 네트워크와 브랜드 인지도예요. 310개의 점포와 11개의 물류센터를 갖춘 전국적 판매망은 경쟁사가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자산이에요. 고객 입장에서는 어디서나 롯데하이마트를 찾을 수 있다는 게 큰 편의라고 할 수 있어요. 또 '롯데하이마트'라는 브랜드 자체가 가전 구매 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되어 있어서, 광고를 많이 하지 않아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구조예요. 이런 브랜드 가치와 점포 네트워크는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진 무형자산이라, 새로운 경쟁사가 단기간에 따라잡기는 거의 불가능해요.

두 번째 강점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상품 구성이에요. LG, 삼성 같은 국내 브랜드뿐 아니라 다이슨, 로보락, 애플 같은 글로벌 톱 브랜드까지 한 곳에서 비교하며 살 수 있다는 게 고객 입장에서는 매력이에요. 고객이 여러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오프라인 점포의 가장 큰 가치라고 할 수 있어요. 온라인에서는 사진과 설명만 보지만, 오프라인 점포에서는 직접 만져보고 작동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게 가전 구매에서는 정말 중요하거든요.

세 번째 강점은 새로운 고객층 공략 시도예요. 1~2인 가구 증가에 맞춰 자체 브랜드 'PLUX'를 출시하고, 상권별로 맞춤형 매장을 만들려는 노력이 보여요. 이런 시도들은 전통적인 가전 유통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으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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