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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044180) 주가 — 적정가치 B등급 4팩터

건설/건자재 · 시가총액 55억 · 4팩터 (가치 SSS / 품질 A+ / 성장 S / 안전 D)

KD는 주택 및 건설, 부동산개발, 전자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중견 건설사입니다. 극도로 저평가된 밸류에이션(PER 0.57배, PBR 0.27배)과 강력한 실적 회복(매출 212% 증가, 영업이익 320% 증가)이 두드러지나, 심각한 자본 훼손(부채비율 1,227%, 이익잉여금 -602억원)으로 인한 재무 위험이 투자 판단을 크게 제약합니다.

KD 등급 변화 추이

KD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C → 5월 20일 D → 7월 3일 B (7월 6일 기준 B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KD 핵심 정량 지표

PER0.57
PBR0.27
PSR0.04
ROIC1.43%
영업이익률11.7%
부채비율1,227.08%
EPS362원
BPS746원
매출액(TTM)1,474억원
영업이익(TTM)173억원
당기순이익(TTM)98억원

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주택 및 건설, 부동산개발, 전자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건설사입니다. 주요 사업부문은 주택 및 건설사업부문(KD주식회사)과 부동산개발부문(라인개발, KD D&C, KD E&C VINA), 임대사업(KD M-TECH VINA), 몰드베이스 전자부품(위해성진금형유한공사) 등으로 구성됩니다.

동사는 '아람채', 'KDU프라자', '펜트빌' 등 고유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 등 다양한 주거 및 상업시설을 직접 건축하여 분양하거나 수주 기반으로 건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55억원 수준입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동사의 첫 번째 강점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입니다. 주택 및 건설사업, 부동산개발, 전자부품 등 여러 사업부문을 보유함으로써 단일 산업의 경기변동 위험을 분산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두 번째 강점은 확립된 브랜드 자산입니다. '아람채', 'KDU프라자', '펜트빌' 등 고유 브랜드를 통해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분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세 번째 강점은 최근의 실적 회복 흐름입니다. 매출액이 전년 대비 212%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320% 증가하는 등 사업 정상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과거 부진에서 벗어나는 전환점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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