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1977년 8월 설립되어 1983년부터 육상운송, 철도운송, 항만하역, 해송 및 보관 등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영위하는 종합물류 기업입니다.
1986년 6월 포스코와 공로운송계약을 체결한 이래 철강재 전문 물류회사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왔으며, 현재 포스코·현대제철 등 국내 주요 철강업체와 다년간 물류계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철강 등 중량물 운송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으며, 3PL 물류 컨설팅과 자체 IT 솔루션을 통해 화주에게 물류비 절감 및 최적 물류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5년 기말 기준 운송부문 매출액은 587억원, 유통부문(휴게시설 운영) 매출액은 83억원으로, 2025년 2월 한국도로공사와의 휴게시설운영권 임대차 계약 종료에 따라 사업 구조가 재편되었습니다. 철강중개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철강 물류 전문성이 동사의 첫 번째 강점입니다. 40년 이상 포스코·현대제철 등 국내 주요 철강사와 장기 계약을 유지해 온 신뢰 기반과 철강재 운송에 특화된 인프라·장비·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입장벽이 높은 중량물 물류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입니다.
통합 물류 솔루션 제공이 동사의 두 번째 강점입니다. 육상·철도·항만·해송 등 다층적 운송 수단과 3PL 물류 컨설팅, 자체 IT 솔루션을 결합하여 화주의 물류비 절감과 최적화를 지원합니다. 이러한 종합 물류 시스템은 단순 운송 기업과의 차별점입니다.
신사업 다각화 노력이 동사의 세 번째 강점입니다. 철강 물류의 강점을 바탕으로 자동차·기계·화학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철강중개업을 통해 수익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