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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트라(352770) 주가 — 적정가치 D등급 4팩터

의료기기 · 시가총액 136억 · 4팩터 (가치 D / 품질 C / 성장 C / 안전 D)

셀레스트라는 게놈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과 다중오믹스 기술을 통해 암 조기진단 서비스를 개발하는 바이오헬스 기업입니다. 혁신적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매출 급감과 지속적 영업손실로 인한 자본잠식 상태가 심각하며, 재무 안정성이 극도로 악화되어 있습니다.

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게놈 기반의 바이오헬스 정보처리, 혈액에서 순환종양세포(CTC)와 순환종양DNA(cfDNA)를 동시 검출하는 액체생검 기술, 다중오믹스 분석기술을 통해 암 및 질병 조기진단 서비스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사업은 게놈 기반 헬스케어, 액체생검 플랫폼, 암 진단 및 모니터링, 다중오믹스 기반 조기진단 4가지로 분류됩니다. 핵심 제품으로는 유전체 진단 상품인 Geno-Test, 액체생검 의료기기인 CD-Prime(OPR1,000/OPR2,000), CTC-Solo, CTC-Duo, LBx 1, LBx 2, 암 변이 분석 서비스인 Cancer-Prime, Cancer-Panel 등이 있으며 현재 판매 중입니다. 대장암 및 폐암 조기진단 서비스인 Cardiomics, Stressomics 등은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동사는 자체 바이오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여 대규모 바이오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연구하여 상용화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바이오 사업본부, 식품 및 식품서비스 사업본부, 투자사업본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액체생검 플랫폼이 동사의 첫 번째 강점입니다. 혈액에서 순환종양세포와 순환종양DNA를 동시에 검출하는 기술은 침습적 조직검사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진단 기술로 평가됩니다. 이는 환자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높은 정확도의 암 진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다중오믹스 기반 조기진단 기술이 동사의 두 번째 강점입니다. 유전체와 외유전체 관련 정보를 통합 분석하여 암을 포함한 주요 질환의 조기진단을 제공하는 기술은 예방의료 시장에서 높은 수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체 바이오 빅데이터 센터 구축이 동사의 세 번째 강점입니다. 대규모 바이오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연구하는 인프라는 향후 신약 개발, 정밀의료 서비스 확대 등 신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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