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영상 및 임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질병의 조기 진단, 판독 지원, 병변 검출, 예후 예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
특히 뇌졸중 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를 비롯해 미국 FDA, 일본 PMDA, 유럽 CE, 동남아 등 전 세계적으로 총 81건의 인허가를 획득했습니다. 2018년 8월 인공지능 의료기기 중 최초로 국내 식약처 3등급 허가를 받았으며, 2023년 10월에는 뇌경색 진단 보조 솔루션인 JLK-DWI(JBS-01K)가 AI 분야 혁신 의료기술 중 처음으로 건강보험 보험수가 적용 결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CT, CTP, CTA, MRI 등 다양한 의료 영상 기반의 12종 뇌졸중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여 'MEDIHUB STROKE'를 사업화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경량화 기술을 적용하여 노트북, 미니 PC 등 휴대용 하드웨어에서도 실시간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제이엘케이의 첫 번째 강점은 뇌졸중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입니다. 양질의 뇌졸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솔루션은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의료진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AI 의료기기 보험수가 적용이라는 성과로 입증됩니다.
제이엘케이의 두 번째 강점은 글로벌 인허가 포트폴리오입니다. 미국 FDA 510(k) 인증을 획득한 JBS-LVO, JLK-CTP, JLK-PWI, JLK-ICH, JLK-SDH 등 주요 솔루션이 있으며, 일본 PMDA 인증도 6개 솔루션이 취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을 적극 확대하고 있습니다.
제이엘케이의 세 번째 강점은 원천기술 보호와 글로벌 사업화 추진입니다. 독보적인 원천기술 개발과 글로벌 특허 출원을 통해 핵심 기술을 보호하면서 국내외 대학병원 및 해외 유관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