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아시아나IDT는 1973년 금호그룹 전산실을 모태로 시작해 IT 서비스 사업을 영위해온 회사예요. 199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이후 지금까지 기업들의 IT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어요. 동사는 IT 마스터 플랜 컨설팅, 시스템 구축, 디지털 전환, IT 위탁 운영 등 토털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금융회사나 공공기관, 제조업체 같은 큰 기업들이 자신들의 컴퓨터 시스템을 더 잘 만들고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회사라고 보면 돼요. IT 마스터 플랜 컨설팅은 기업이 앞으로 몇 년간 어떤 IT 시스템을 갖춰야 할지 계획을 세우도록 조언해주는 일이고, 시스템 구축은 그 계획에 따라 실제로 컴퓨터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일이에요. 디지털 전환이라는 건 종이 문서로 하던 일을 컴퓨터로 하도록 바꿔주는 것을 말해요. IT 위탁 운영은 기업의 IT 시스템을 대신 관리해주는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동사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같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클라우드라는 건 자신의 컴퓨터에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인터넷 어딘가에 저장해두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빅데이터는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모아서 패턴을 찾아내는 기술이에요. 이런 기술들을 활용해 고객사들이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아시아나IDT의 역할이에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오랜 역사와 신뢰도예요. 1973년부터 50년 넘게 IT 서비스를 해온 만큼, 금융기관, 공공기관, 대형 제조업체 같은 중요한 고객들과 오랜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이런 고객들은 자신들의 핵심 시스템을 맡길 회사를 선택할 때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해왔는지를 아주 중요하게 봐요. 마치 병원을 고를 때 오래되고 유명한 병원을 더 믿는 것처럼, IT 서비스도 역사와 신뢰가 큰 자산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시아나IDT는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히 고객들의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고, 이것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이 되고 있어요.
두 번째 강점은 토털 IT 서비스 포트폴리오예요.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 운영까지 고객이 필요한 모든 IT 서비스를 한 회사에서 받을 수 있다는 게 큰 경쟁력이에요. 고객 입장에서는 여러 회사와 계약할 필요 없이 한 곳과만 거래하면 되니까 편하고, 아시아나IDT 입장에서도 고객과의 관계가 깊어져서 추가 사업 기회가 늘어나요. 또한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같은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단순히 기존 시스템만 관리하는 게 아니라 고객들이 미래에 필요한 기술도 함께 제공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