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LS증권은 1999년 국내 최초의 온라인 증권사로 출범하여 현재 온라인을 근간으로 하는 종합증권사로 운영 중입니다. 주요 사업 부문은 위탁매매 업무(리테일 브로커리지), 인수 및 주선 업무(투자은행), 자기매매 업무(트레이딩)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6월 사명 변경에 따라 HTS/MTS 플랫폼을 '투혼'으로 통일하였으며, 주식, 선물/옵션, 펀드 등의 실시간 주문 및 시세 정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리테일 위탁매매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테헤란금융센터 오픈 등을 통해 오프라인 영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3,684억원이며, 최근 10년 고점 대비 55% 하락한 수준입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LS증권의 첫 번째 강점은 온라인 브로커리지 기반의 리테일 고객 접근성입니다. 국내 최초의 온라인 증권사로서 축적한 디지털 플랫폼 경험과 고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투혼 플랫폼을 통해 개인 투자자에게 실시간 거래 및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강점은 리테일, 홀세일, 투자은행(IB), 트레이딩 부문의 시너지 창출입니다. 영업부 확대 및 테헤란금융센터 오픈 등 오프라인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온라인 일변도에서 탈피하여 종합증권사로서의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입니다.
세 번째 강점은 자본시장 중개 기능의 다층화입니다. 유가증권 발행시장에서 기업의 직접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인수/주선 업무와 자기매매를 통한 트레이딩 수익 창출로 수익 구조를 다양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