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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스튜디오(066410) 주가 — 적정가치 D등급 4팩터

IT서비스/소프트웨어 · 시가총액 1,596억 · 4팩터 (가치 C / 품질 D / 성장 C / 안전 C+)

버킷스튜디오는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예요. 지금 좀 어려운 상황이에요. 영업 손실이 계속되고 있고, 주가도 10년 고점 대비 92% 이상 떨어진 상태라 주의해서 봐야 할 종목이에요. 어떤 점이 위험한지 분석해봤어요.

버킷스튜디오 등급 변화 추이

버킷스튜디오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B → 5월 20일 C → 7월 3일 D (8월 4일 기준 D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버킷스튜디오 핵심 정량 지표

PBR1.34
PSR8.88
ROIC-33.51%
영업이익률-27.88%
부채비율9.63%
EPS-371원
BPS858원
매출액(TTM)180억원
영업이익(TTM)-50억원
당기순이익(TTM)-606억원

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버킷스튜디오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IT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예요. 소프트웨어라는 건 우리가 컴퓨터나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말하고, IT서비스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거나 관리해주는 일을 의미해요. 회사가 어떤 구체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지는 공시 자료에서 자세히 드러나지 않지만,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관련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소프트웨어 업계는 한 번 좋은 제품을 만들면 복제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서 수익성이 높을 수 있는 분야예요. 하지만 동시에 경쟁이 치열하고 기술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고객 요구에 맞춰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요. 버킷스튜디오는 이런 소프트웨어 산업 속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최근 실적이 좋지 않은 상황이에요. 회사의 규모를 보면 시가총액이 약 160억원 정도로,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중소 규모에 해당해요. 현재 주가는 1,153원 수준인데, 10년 전 최고가인 15,326원과 비교하면 92% 이상 떨어진 극도로 낮은 수준이에요. 이렇게 주가가 크게 내려간 건 회사의 실적이 악화되었다는 강한 신호라고 볼 수 있어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버킷스튜디오의 첫 번째 강점은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력이에요. 소프트웨어 산업은 기술력이 곧 경쟁력이 되는 분야라, 좋은 개발 인력과 기술 노하우를 갖춘 회사는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어요. 회사가 지속적으로 IT서비스를 제공해온 이력이 있다는 건, 어느 정도의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현재 실적 부진 속에서 그 기술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워요.

두 번째 강점은 소프트웨어 산업의 구조적 특성이에요. 한 번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복제 비용이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만약 좋은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서 인정받으면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한 번 만든 프로그램을 100명이 사용하든 1,000명이 사용하든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이건 제조업처럼 물건을 많이 팔수록 원가가 많이 드는 구조와는 완전히 다른 장점이에요. 하지만 이런 구조적 강점도 현재 회사가 고객들로부터 충분한 주문을 받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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