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토탈소프트는 항만과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IT 솔루션 기업이에요. 항만이라고 하면 배가 드나드는 큰 항구를 떠올리면 되는데, 거기서 매일 수천 개의 컨테이너를 옮기고 배를 정박시키고 화물을 관리하는 복잡한 작업들이 일어나요. 토탈소프트는 이런 항만의 모든 작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라고 보면 돼요. 주요 제품은 터미널 운영 시스템(TOS라고 부르는데, 항만 전체의 운영을 통제하는 두뇌 같은 역할을 해요), 적재계획 시스템(배에 화물을 어떻게 실을지 최적으로 계획하는 거예요), 선박 적재 컴퓨터(배 위에서 화물을 정확히 실을 위치를 계산해주는 거예요), 항만 커뮤니티 시스템(항만에 드나드는 모든 사람과 회사들이 정보를 주고받는 플랫폼이에요), 그리고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새로운 운영 방식을 미리 테스트해보는 거예요) 등으로 구성돼 있어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누적 매출액은 274억원을 기록했는데, 이 중 컨테이너터미널운영시스템 부문이 약 73.7%를 차지하고 있어요. 같은 기간 영업이익 93억원, 당기순이익 85억원을 기록했어요. 토탈소프트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만 파는 게 아니라, 축적된 항만 산업 이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 고객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요. 또한 인공지능(AI)·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디지털화, 엣지 컴퓨팅 같은 첨단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어요. 이렇게 새로운 기술을 계속 개발하면서 고객들이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거예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항만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기술력이에요. 항만 운영은 정말 복잡한데, 배가 언제 들어올지, 컨테이너를 어디에 쌓을지, 어떤 장비를 언제 써야 할지 등 수천 개의 변수를 동시에 고려해야 해요. 토탈소프트는 이런 복잡한 문제를 푸는 소프트웨어를 오랫동안 만들어오면서 산업 노하우를 쌓았고, 그 결과 터미널 운영 시스템(TOS)이 국내 주요 항만에서 널리 쓰이고 있어요. 이건 마치 요리사가 오랫동안 요리를 하면서 어떤 재료를 어떻게 조합하면 맛있는 음식이 나올지 알게 되는 것과 비슷해요. 토탈소프트도 항만 운영의 모든 세부사항을 알고 있어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정확하게 맞춤형 솔루션을 만들어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깊은 이해는 새로운 경쟁사가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진입 장벽이 돼요.
두 번째 강점은 AI·빅데이터·클라우드 같은 첨단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예요. 항만 산업도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자동화 물류 시스템, 드론을 이용한 화물 추적, 인공지능으로 최적의 운영 방식을 찾아내는 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거든요. 토탈소프트는 이런 변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AI·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엣지 컴퓨팅 같은 첨단 기술에 계속 연구개발 투자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기술을 계속 업그레이드하면 고객들이 미래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라, 장기적으로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