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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정보통신(020180) 주가 — 적정가치 C등급 4팩터

IT서비스/소프트웨어 · 시가총액 307억 · 4팩터 (가치 C+ / 품질 C+ / 성장 C / 안전 C)

대신정보통신은 IT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예요. 지금은 주가가 10년 고점에서 76% 넘게 떨어진 상태라 싼 편으로 보이지만, 최근 6개월 주가가 22% 내려가고 있어서 하락 모멘텀이 강해요. 매출은 늘고 있지만 성장 신호가 약해서 신중하게 봐야 할 종목이에요.

대신정보통신 등급 변화 추이

대신정보통신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B → 5월 20일 C+ → 7월 3일 C (10월 2일 기준 C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대신정보통신 핵심 정량 지표

PER24.24
PBR3.35
PSR0.16
ROIC38.32%
영업이익률1.21%
부채비율248.65%
EPS165원
BPS1,193원
매출액(TTM)1,968억원
영업이익(TTM)24억원
당기순이익(TTM)12억원

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대신정보통신은 IT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예요. 회사는 정보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DART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원재료 및 생산설비, 매출 및 수주현황 등을 통해 IT 산업에서 필요한 여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어요. 소프트웨어 산업은 한 번 개발한 제품을 여러 고객에게 팔 수 있어서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는 특징이 있어요. 마치 책을 한 번 써서 여러 사람에게 팔 수 있는 것처럼, 소프트웨어도 개발 비용은 처음에만 크게 들지만 이후 복제 비용은 거의 없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매출이 늘어나면 이익이 빠르게 커질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다만 경쟁이 치열하고 기술 변화가 빠른 산업이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 만족이 중요해요. 현재 회사는 IT 서비스 업계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견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력이에요. IT 서비스 업계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요. 소프트웨어는 한 번 만들면 계속 팔 수 있는 특성이 있어서, 좋은 제품을 만들면 장기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또 기존 고객들과의 관계를 통해 추가 프로젝트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어요. 고객 입장에서는 한 번 일을 잘 본 회사에 다시 일을 맡기는 게 더 편하니까요.

두 번째 강점은 IT 서비스 시장의 성장성이에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이 IT 솔루션에 투자하는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금융, 제조, 유통, 공공기관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소프트웨어와 IT 서비스가 필수가 되었거든요. 이런 시장 성장 흐름 속에서 기술력 있는 회사들은 꾸준히 일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어요. 다만 현재 회사의 성장 모멘텀이 약해 보이는 만큼, 이런 시장 기회를 얼마나 잘 살리고 있는지는 따로 살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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