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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CO홀딩스(001940) 주가 — 적정가치 C+등급 4팩터

철강/금속 · 시가총액 3,537억 · 4팩터 (가치 D / 품질 C / 성장 C / 안전 SSS)

KISCO홀딩스는 한국철강, 환영철강공업 등 철강 제조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철강 산업의 구조적 약세 속에서 영업 손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극도로 낮은 부채비율(12.63%)과 충실한 이익잉여금이 안전성의 강점이나, 음의 수익성과 부진한 성장이 투자 판단을 어렵게 합니다.

KISCO홀딩스 등급 변화 추이

KISCO홀딩스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5월 20일 C+ → 5월 29일 C → 5월 30일 C+ → 5월 31일 C → 7월 3일 C+ (7월 6일 기준 C+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KISCO홀딩스 핵심 정량 지표

PBR0.27
PSR0.43
ROIC-9.09%
영업이익률-8.41%
부채비율12.63%
EPS-2,532원
BPS91,502원
매출액(TTM)8,197억원
영업이익(TTM)-689억원
당기순이익(TTM)-493억원

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한국철강(주), 환영철강공업(주), 대흥산업(주), (주)서륭 등을 종속기업으로 거느린 지주회사입니다. 지주 부문, 철강 제조 부문(한국철강, 환영철강공업), 임대 부문(대흥산업), 섬유 판매 부문((주)서륭), 금융투자 부문으로 사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2025년 반기 기준 매출액은 402,194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4% 감소했으며, 영업 손실은 22,295백만원, 당기 순손실은 7,815백만원입니다. 철강 제조 부문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동사의 첫 번째 강점은 지주회사로서의 자산 다각화입니다. 철강 제조 외에도 임대, 섬유 판매, 금융투자 등 여러 부문을 보유함으로써 단일 산업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동사의 두 번째 강점은 극도로 건전한 재무 구조입니다. 부채비율이 12.63%에 불과하여 철강 산업 평균(58.32%)의 5분의 1 수준이며, 이익잉여금이 8,516억원으로 충실합니다. 이는 경기 변동성이 큰 철강 산업에서 장기적 생존력을 보장하는 자산입니다.

동사의 세 번째 강점은 저평가된 자산 가치입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27로 산업 평균(0.59)의 절반 수준이며, 주가매출비율(PSR)도 0.43으로 산업 평균(0.36)보다 높지만 절대 수준에서는 낮습니다. 이는 시장이 현재의 손실 상황을 반영하여 자산 가치를 크게 할인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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