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랭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69370) 주가 — 적정가치 D등급 4팩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시가총액 375억 · 4팩터 (가치 C / 품질 D / 성장 D / 안전 C)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K-POP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 피규어 개발을 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예요. 지금 좀 어려운 상황이에요. 매출이 3% 가까이 떨어졌고 영업 손실이 계속되고 있어서 주의해서 봐야 할 종목이에요. 어떤 점이 위험한지 분석해봤어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등급 변화 추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주간 종합 등급 추이는 4월 19일 B → 5월 20일 D (10월 2일 기준 D등급)입니다. 매주 정기 분석 시점 기준입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핵심 정량 지표

PBR9.27
PSR1.29
영업이익률-33.72%
부채비율111.17%
EPS-977원
BPS405원
매출액(TTM)290억원
영업이익(TTM)-98억원
당기순이익(TTM)-105억원

1. 이 회사는 뭐 하는 곳이에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 산업에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피규어 개발 및 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예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은 우수한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협업관계를 통해 아티스트를 다양한 문화 콘텐츠 시장에 진출시키고, 유망한 신인 연기자 등을 발굴하여 실력과 스타성을 갖춘 아티스트로 육성하고 있어요. K-POP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해요. 드라마 제작 사업은 방송국이나 스트리밍 플랫폼을 위해 드라마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피규어 개발 및 제작 사업은 할리우드 캐릭터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고급 피규어, 애니메이션 캐릭터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애니 캐릭터 피규어, 로봇류 등의 피규어, 자체 디자인 IP 기반의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콘텐츠와 아트토이, 라이프 스타일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어요. IP 라이선스라는 건, 유명한 캐릭터나 브랜드를 빌려와서 그걸 바탕으로 상품을 만드는 거라고 보면 이해가 쉬워요. 고객사의 콘텐츠를 활용한 ODM 사업(다른 회사의 상품을 대신 만들어주는 위탁 제조 사업이에요)과 창작 IP를 통한 피규어 개발 제작 사업도 진행 중이에요. 개발하고 제작한 피규어 제품은 글로벌 총판 위주의 온라인 도소매 채널 및 회사 홈페이지를 활용한 B2C 판매 형태(직접 소비자에게 파는 방식이에요)를 통해 전 세계로 공급하고 있어요. 원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국에서 외주생산을 하고 있다고 해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한 번 성공한 콘텐츠나 아티스트가 나오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손실이 날 수 있는 특성이 있어요. 특히 아티스트 육성에는 오랜 시간과 큰 투자가 필요해서, 성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2. 이 회사의 강점은 뭐예요?

첫 번째 강점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예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피규어 개발이라는 세 가지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한 분야가 잠깐 어려워져도 다른 분야가 받쳐줄 수 있는 구조라고 할 수 있어요. 마치 여러 개의 바구니에 계란을 나눠 담아두는 것처럼, 한 분야의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다는 뜻이에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는 스타 아티스트가 나오면 오랜 기간 수익을 낼 수 있고, 드라마 제작은 한 편의 드라마가 성공하면 방송료와 판권료로 여러 번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피규어 사업은 글로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두 번째 강점은 글로벌 IP 라이선스 기반의 피규어 사업이에요. 할리우드 캐릭터나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유명한 IP를 라이선스해서 피규어를 만들면, 이미 팬층이 있는 상태에서 제품을 팔 수 있다는 뜻이에요.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서 팬을 모으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다고 할 수 있어요. 글로벌 총판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는 한국 시장에만 의존하지 않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예요.

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