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티움바이오는 SK케미칼에서 혁신 신약 연구개발에 집중한 결과 미국 FDA(식품의약국) 및 유럽 EMA(유럽의약청)의 승인을 획득한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Afstyla)를 기술이전한 김훈택 대표이사 및 핵심 연구진이 설립한 회사입니다.
동사는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저분자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양 분야에서 신물질 신약을 발굴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의 병용 시도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동사는 두 분야의 신약 창출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초기 연구 단계에서 치료 타겟 범위 확장 및 목표제품특성(TPP) 구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동사의 첫 번째 강점은 기술이전된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Afstyla)입니다. 이 제품은 이미 미국 FDA와 유럽 EMA의 승인을 획득한 검증된 신약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동사의 두 번째 강점은 저분자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이중 플랫폼 역량입니다. 이를 통해 동일한 질환에 대해 다양한 치료 메커니즘을 탐색할 수 있으며, 치료 가능성이 높은 물질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유리합니다.
동사의 세 번째 강점은 SK케미칼에서의 오랜 신약 개발 경험을 보유한 경영진입니다. 이는 신약 개발의 복잡한 과정과 규제 승인 절차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