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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174900) 주가 — 적정가치 D등급 4팩터

바이오/제약 · 시가총액 6,784억 · 4팩터 (가치 D / 품질 D / 성장 D / 안전 C)

앱클론은 항체신약 개발에 특화된 바이오 기업으로, 혁신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NEST를 통해 항체 후보물질을 지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CAR-T 치료제 AT101의 국내 임상 2상 진행 중이며 2025년 종근당과의 파트너십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나, 영업손실 지속과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인한 투자 신중이 필요합니다.

1. 기업 개요

DART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2010년 설립되어 2017년 코스닥 상장한 항체신약 개발 기업입니다. 혁신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NEST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항체신약 후보물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AC101과 CAR-T 치료제 AT101이 있습니다. AC101은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기술이전되어 현재 임상 3상 진행 중이며, AT101은 국내에서 임상 2상 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종근당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면역세포치료제 분야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스웨덴 Atlas Therapeutics AB 등과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글로벌 신약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핵심 기술 및 사업 경쟁력

혁신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NEST는 동사의 첫 번째 강점입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항체신약 후보물질을 효율적으로 발굴하고 개발할 수 있으며, 이는 신약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CAR-T 치료제 AT101의 임상 2상 진행은 동사의 두 번째 강점입니다. 국내 임상에서 우수한 결과를 확보했으며, 2025년 종근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면역세포치료제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이전 외에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의 사업화 경로를 확보한 의미가 있습니다.

AC101의 기술이전은 동사의 세 번째 강점입니다.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기술이전되어 임상 3상 진행 중인 AC101은 동사에 기술료와 마일스톤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수익 창출 기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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